오늘은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진주를 소개합니다.
진주의 역사와 상징적 의미를 살펴본 뒤 GYPPHY의 추천 진주 주얼리를 소개합니다. 어떤 주얼리를 착용할지 고민하거나 진주 주얼리를 처음 선택하는 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주의 역사
진주는 오랜 역사를 지닌 보석으로 다양한 이야기와 별칭이 전해집니다. ‘신의 눈물’, ‘바다의 선물’이라고도 불렸습니다. 과거에는 자연에서만 얻을 수 있어 매우 귀하고 구하기 어려웠던 배경이 담겨 있습니다.
진주는 식용으로 채취한 조개 속에서 우연히 발견되었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처음 발견한 사람은 바다의 신이 준 보석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날에는 기술의 발달로 양식 진주도 널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진주에 담긴 의미
6월의 탄생석인 진주는 건강, 순수, 장수, 부, 조화, 완성 등을 상징합니다. 색상에 따라 의미가 조금씩 달라지며 흰 진주는 매력, 모성애, 유대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검은 진주는 고요한 강인함을 뜻한다고 여겨져 자신의 신념이나 목표를 되새기는 상징으로 선택하기도 합니다.
진주를 부적처럼 즐기는 방법
진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상징한다고 여겨지기도 합니다. 이는 전통적인 믿음과 상징으로, 실제 효능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마음을 북돋는 의미를 담아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주얼리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GYPPHY의 진주 컬렉션에서 추천하는 아이템 7가지를 소개합니다.
목걸이

②String Black-lip Pearl Necklace


지름 8mm 진주를 골드로 감싸고 모이사나이트를 포인트로 더했습니다. 지나치게 격식을 차린 느낌 없이 모던한 옷차림에도 잘 어울립니다. 심플한 옷에 매치하면 주얼리 자체가 포인트가 됩니다.
귀걸이

④String Black-lip Pearl earring


두 개를 한 쌍으로 착용해도 좋지만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사랑스러운 느낌에 치우치지 않은 디자인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반지



심플한 디자인에 진주가 포인트를 더해 레이어링에도 추천합니다. 진주를 손가락 위에 두거나 살짝 옆으로 돌려 손가락 사이에 오게 하는 등 착용 방향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손가락 옆을 감싸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입니다. 진주가 손가락 사이에 놓이므로 검지나 중지에 착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이사나이트가 반짝임을 더해 줍니다.
진주 주얼리의 매력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자신을 위한 선물이나 소중한 분께 드릴 선물을 찾고 있다면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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